어느늦은 봄날 시골에서
어느 늦은봄날 나는 시골을 찿았다.
물론 시골에서 태어나 시골에서 자랐지만 나에겐 시골은 어머니와 갇은 품이다.
아카시아꽃의 향기를 맡으며 시골에서 포즈를 그리고 풍경을 담아본다.
농촌을 지키며 살아가는 어느 어르신 분들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않아야 하는데
현실이 그렇지못함이 매우슬프다.
시골의 풍경은 참으로 아름답지만 .
농촌을 일구며 피땀을 흘러가며 살아가야하는 빈약한 농촌의 현실이다.
나도 언젠가는 회사 정년퇴직하면 축산업이나 해볼까 하는 소망도 있건만 .
현실이 허락할지는 미지수다.
이제 여름의문턱 농촌의 풍경은 아름답기에 그지없다.
어느시골에서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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